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GTC 2026 셋째 날인 3월 18일 오픈 프론티어 모델에 관한 패널 토론을 직접 진행했다. 랭체인(LangChain) CEO 해리슨 체이스(Harrison Chase), 커서(Cursor), AI2,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 씽킹 머신즈 랩(Thinking Machines Lab) 리더들이 참여했다.
지난 1년간 AI 업계에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오픈 프론티어 모델의 급속한 발전이다. 메타의 라마(Llama), 미스트랄(Mistral), 딥시크(DeepSeek) 등이 폐쇄형 모델과의 성능 격차를 빠르게 좁히면서 개발자와 기업이 직접 모델을 제어하고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졌다. 이번 패널은 오픈 모델이 어디까지 왔고, 다음 단계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논의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