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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앤스로픽 일본 첫 글로벌 파트너… 3만 명에 클로드 배포
AI

NEC, 앤스로픽 일본 첫 글로벌 파트너… 3만 명에 클로드 배포

Code with Claude 도쿄에서 발표. 일본 최대 AI 네이티브 엔지니어링 조직 구축 목표.

오힘찬 ·
via Anthropic

NEC가 앤스로픽(Anthropic)의 일본 첫 글로벌 파트너가 됐다. Code with Claude 도쿄(6/10)에서 발표됐다.

NEC 그룹 전 세계 직원 약 3만 명에게 클로드(Claude)를 배포하며 일본 최대 AI 네이티브 엔지니어링 조직을 구축한다. KPMG 27만 명, NEC 3만 명으로 앤스로픽의 엔터프라이즈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서울(5/26)·밀라노(5/27) 오피스 개설에 이어 일본 대형 파트너십까지 체결하며 앤스로픽의 아시아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 클로드 시장 점유율 8.2% 급등의 배경에는 이런 엔터프라이즈 확장이 있다.

FAQ

NEC란?

일본의 대형 IT 서비스·통신 기업이다. 전 세계에 약 10만 명의 직원이 있다.

3만 명 배포 규모는?

NEC 그룹 전 세계 직원 약 3만 명에게 클로드를 배포한다. 일본 기반 최대 AI 네이티브 엔지니어링 조직 구축이 목표.

앤스로픽 서울 오피스와의 관계는?

서울(5/26)·밀라노(5/27) 오피스 개설에 이어 일본에서도 대형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아시아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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