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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mo, 마이애미·올랜도 일반 공개 + 고속도로 주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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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mo, 마이애미·올랜도 일반 공개 + 고속도로 주행 시작

Waymo가 마이애미와 올랜도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일반 공개했다. 마이애미에서는 고속도로 주행도 시작하며 15만 명 대기 명단을 해소했다.

오힘찬 ·
via Self Drive News

Waymo가 마이애미와 올랜도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일반에 공개했다. 15만 명의 대기 명단을 해소했다. 마이애미에서는 고속도로 주행도 시작했다.

기존 로보택시는 도심 저속 도로에서만 운행했다. 고속도로까지 확장하면서 “시내에서만 쓸 수 있는 비싼 택시”라는 한계를 넘어서기 시작했다.

같은 주에 중국은 Baidu 장애 후 허가를 중단했다. 미국은 공격적 확장, 중국은 안전 브레이크. 자율주행 경쟁의 흐름이 갈리고 있다.

관련: 중국 Baidu 로보택시 허가 중단

관련: Zoox 오스틴·마이애미 확장

FAQ

고속도로 주행이 왜 중요한가?

기존 로보택시는 도심 저속 도로에서만 운행했다. 고속도로 주행이 가능해지면 실용성이 크게 높아진다.

Baidu와 비교하면?

같은 주에 중국은 Baidu 로보택시 장애 후 허가를 중단했고, 미국은 Waymo가 확장 + 고속도로까지 진출했다. 정반대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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