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V 급속충전 인프라가 Q1 2026 기준 신뢰도 9095%로 안정화됐다. 전년 8592%에서 크게 개선됐다. 대부분의 주에서 90% 이상을 달성했다.
250kW 이상 고속 충전기가 신규 설치의 55%를 차지하고, 신규 포트의 67%가 250kW 이상이다. 고출력 충전이 표준이 되고 있다. 충전 가격도 안정세다.
“충전기가 고장나서 못 쓴다”는 미국 EV 충전의 고질적 문제가 해소되고 있다. 인프라가 성숙기에 진입하면서 EV 대중화의 마지막 장벽이 낮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