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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 Murati의 Thinking Machines Lab, Google Cloud와 수십억 달러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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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 Murati의 Thinking Machines Lab, Google Cloud와 수십억 달러 딜

OpenAI 전 CTO Mira Murati가 설립한 Thinking Machines Lab이 Google Cloud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다. NVIDIA GB300 칩 기반이다.

오힘찬 ·
via TechCrunch

OpenAI 전 CTO Mira Murati가 설립한 Thinking Machines Lab이 Google Cloud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다. NVIDIA 최신 GB300 칩 기반이다.

Murati는 2024년 OpenAI를 떠난 뒤 Thinking Machines Lab을 설립했다. 이번 딜로 차세대 AI 모델 훈련에 필요한 대규모 컴퓨팅 파워를 확보했다.

OpenAI-Microsoft, Anthropic-Amazon에 이어 Thinking Machines-Google 축이 형성됐다. AI 스타트업과 클라우드 대기업의 동맹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FAQ

Thinking Machines Lab이 뭔가?

OpenAI 전 CTO Mira Murati가 2024년 퇴사 후 설립한 AI 스타트업이다. 차세대 AI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왜 Google Cloud인가?

NVIDIA의 최신 GB300 칩을 대량 확보할 수 있는 클라우드 파트너가 필요했다. Google Cloud가 TPU와 GPU를 모두 제공하는 유연성이 강점이다.

OpenAI와 경쟁하나?

직접적 경쟁 관계다. Murati가 OpenAI에서 쌓은 경험과 인맥으로 인재를 영입하고 있어 OpenAI에도 위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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