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E와 Tesla가 Cybertruck의 캘리포니아 주거용 V2G(Vehicle-to-Grid) 프로그램 참여를 승인했다. AC 방식 V2G로는 캘리포니아 최초다.
Tesla Powershare Gateway와 Universal Wall Connector를 통해 Cybertruck의 전력을 가정에 공급하거나 전력망에 판매할 수 있다. AC 방식이라 기존 DC 인프라보다 설치 비용이 낮다. 장비·연결 비용에 최대 4,500달러 보조금이 지원된다.
텍사스에 이어 캘리포니아까지 확대된 것이다. 전기차가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분산 전력 자산이 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