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dHound AI가 LivePerson을 전량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한다. 지분가치 4,300만 달러, 부채 할인 포함 총 기업가치 2.5억 달러 규모다.
SoundHound의 음성 AI와 LivePerson의 디지털 메시징(월 10억 건 처리)을 결합해 옴니채널 대화형 AI 플랫폼을 만든다. 합병 후 기존 고객 기반만으로 매출 5억 달러를 목표로 한다. 2026년 하반기 완료 예정이다.
발표 후 SoundHound 주가는 하락했다. 주주 희석과 부채 인수에 대한 우려다. 하지만 음성과 텍스트를 아우르는 통합 AI 플랫폼은 기업 시장에서 경쟁 우위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