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ny.ai가 베이징 오토쇼에서 Gen-7 저비용 로보택시 차량과 업그레이드된 자율주행 시스템을 발표했다. 대량 상용화를 위한 원가 절감이 핵심 전략이다.
센서와 컴퓨팅 비용을 이전 세대 대비 크게 낮췄다. 로보택시가 수익성을 확보하려면 차량 단가가 낮아져야 하기 때문이다.
Baidu Apollo와 함께 중국 로보택시 양강인 Pony.ai가 글로벌 경쟁에서도 Waymo·Zoox·Tesla와 맞서고 있다. 베이징 오토쇼가 로보택시 기술의 무대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