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의 스마트 모빌리티 브랜드 ‘징(Jing)’ 시리즈가 베이징 오토쇼에서 처음으로 독립 전시됐다. 이징(Yijing) X9과 치징(Qijing) GT7이 공개됐다.
홍멍 스마트 모빌리티 파빌리온은 4,400㎡ 규모로, AITO·즈지에 등 파트너 브랜드의 20대 이상 차량이 전시됐다. 화웨이가 칩·OS·자율주행을 제공하고 파트너가 제조하는 생태계 모델이다.
스마트폰에서 시작한 화웨이의 생태계가 자동차까지 확장됐다. 통신장비→스마트폰→자동차로 이어지는 화웨이의 확장이 베이징 오토쇼에서 가시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