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스타트업 Factory가 Khosla Ventures와 Sequoia Capital 주도의 1.5억 달러 시리즈 C를 유치했다. 기업가치 15억 달러로 창업 3년 만에 유니콘에 올랐다.
Factory는 코드 생성·테스트·리뷰·문서화·배포까지 전체 개발 워크플로를 자율 수행하는 AI ‘드로이드(Droids)‘를 만든다. NVIDIA, Adobe 등 수십만 개발자가 이미 사용 중이다. 코드 자동완성을 넘어 개발 프로세스 전체를 AI에 맡기는 모델이다.
Snap이 같은 주에 “AI가 코딩의 65%를 대체한다”고 밝힌 것과 맥이 닿는다. AI 코딩 시장의 성장 속도가 투자와 해고를 동시에 만들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