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2026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가 1,390만 대, 점유율 20%로 1위를 탈환했다. 5년래 최고 점유율이다. 전년 대비 7% 성장했다.
샤오미는 35% 급락하며 1,330만 대에서 870만 대로 떨어졌다. 점유율도 19%에서 12%로 5위까지 밀렸다. 메모리 가격 상승을 스마트폰 가격에 전가한 것이 원인이다. 샤오미, HONOR, OPPO, vivo가 10~30% 가격을 올린 반면 화웨이와 Apple은 가격을 유지했다.
멤플레이션이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가격을 올린 브랜드는 점유율을 잃고, 버틴 브랜드가 올라갔다.